Friday, July 18, 2008

longing


다른 나라로 여행갔다 온 기억들과 추억들은 나에겐 너무나도 소중한 보물들이다. 그 여행들을 통해서 보고 배운점들, 만난 사람들 등등이 지금에 나 를 만들지 안나 한다. 찍은 사진들을 보며 즐거웠던 기억들을 되돌아 볼순 있지만, 난 일년중 이때가 되면 향수병에 젖어든다...

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가 다시 캔자스를 찾으러 노란 벽돌길을 아무것도 마다하지 않고 걸어갈수 있었던 것은 그 바로 longing 이 아니였을까.


가끔마다 냄새나 사람들의 말소리, 심지여는 바람까지도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때가 있다. 따뜻한 여름 바람이 나무 사이로 살랑살랑 불때 나는 그 곳을 생각하며 눈을 살그머니 감는다...
언젠가는 갈 그 곳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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