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30, 2008

사랑이란...

사랑이란...

어디서 읽었는데, 사랑은 마주보는게 아니라 같은곳을 보는것...이라 했다. 같은 곳을 보며 함께 향하는것. 그러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나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그 사람.

정말 하나를 주고 하나를 바라는 마음이 아니고, 둘을 주고 하나를 바라는 마음도 아니고, 아홉을 주고도 더 주지못한 하나를 아쉬워 하는 마음 - 그런 사랑을 하고싶은 마음을 갖게 한 그 사람...

그런 사랑을 할수있는다는 그 자체...

감사하다...

Monday, September 8, 2008

하루하루


행복하다.
삶이 즐겁다.
이런 기분을 느낀게 얼마나 오래됐는지.
후흣...그러고 보면 나도 참 단순하구나...라고 생각이 든다.


그래도 나는 행복하다.

Thursday, August 28, 2008

A Sketch of a Rainy Day


몇일전에 누가 내가 지금까지 전혀 생각을 못해본 질문을 던졌다. 만약 너를 노래로 표현한다면? 그제서야 난 끄적끄적 내 플레이 리스트를 뒤져봤다. 열심히 팝송을 들어도 들어도 - 글쎄...나의 personality를 표현하는 노래? 그래서 많은 시간을 노래를 들으며 personality를 표현하는것 보다 내 감정이나 그때 그때 상황을 따라 내가 잘 듣는 노래를 리스트해서 줬다.

근데 리스트를 주고 나서 보니 - 한국말을 잘하는 친구였다 ㅋ~
진작 얘기를 허지! 아무리 내가 여기서 크고 자랐어도, 한국말이 더 와을 때가 있다. 음...예를 들자면 - 몇일전에 친구들과 화려한 휴가라는 영화를 한국 영화제때 보러갔었다. 와~ 그정도로 보면서 운 영화가 과연 몇편이나 될까? 책을 읽어도 마찬가지다. 근데 이번에 생각하니, 나의 색깔, 나의 personality를 표현을 할려면, 팝송보다는 한국노래가 더 나을것 같다.

J의 어제처럼이나, 박정현의 꿈에, 고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 고서지원의 내 눈물모아, 비오는 날의 수채화...이런 노래들을 듣고 있으면 내 가슴속 깊이까지 갈수 있을것 같아.


비오는 날의 수채화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엔 초콜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그 가로등불 아랜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 사람 모두다 도화지 속에 그려진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엔 초콜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그 가로등불 아랜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 사람 모두다 도화지 속에 그려진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Saturday, August 9, 2008

아이덴테티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 드디어 막을 올렸다. 어제 개막식을 보면서 나왔던 말은 "대단하다" 밖에 없었다. 정말로 소름이 돗칠정도로 대.단.한. 개막식 쇼였다. 2012년도 올림픽은 어디서 할지는 모르지만 베이징 올림픽 한수위로 할려면 꽤나 힘들것 같다.
방금전에 다음에서 한국 수영선수가 남자 400m 자유형에서 금메달을 따냈다는 것을 봤다. 그리고 한국이 미국다음을 이어 세계 2위라는 것을 봤다. 내가 자란 펜실바니아주보다 작은 한국이 세계 2위다! 눈물이 핑-하고 돌았다. 이거야 말로 정말 대단한것이 아닐까?

글쎄...한국, 미국 둘다 잘했음이 나의 바램이다. 한국이 메달을 딸때마다 눈물이 나고, 미국이 메달을 딸때도 마음이 푸듯하다. 글쎄...내 정체성...내 아이덴테티...

Thursday, July 24, 2008

100문 100답 (- #4)

1.이름*..*..*━☞ 엔젤라
2.나이*..*..*━☞ 30 썸팅
3.생년월일*..*..*━☞ 7.25
5.출신학교*..*..*━☞ 위례 국민학교, Neshaminy Jr. High, Neshaminy High School, St.Joseph's University, Columbia University
6.키*..*..*━☞ 5'4 1/2 (165cm)
7.혈액형*..*..*━☞ B형
8.종교*..*..*━☞ 예수 사랑하심은 성경에 써있네~
9.취미*..*..*━☞ 음...많은데...예쁜 카페, 찻집 찾아 다니기, 빨래개기, 다른 나라 음식 먹으러 다니기, 사진 촬영, 흑백 사진, 지름길 찾아 다니기, 귀걸이 만들기, 피아노 치기, 다른나라 언어 배우기, 일본 드라마와 애니 보기 등등
10.성격*..*..*━☞ 털털하며 상대방을 편한하게 해주는 성격? 심심한거 싫어함. 시끌벅적한 스타벅스같은 곳에서 혼자 조용하게 (?) 앉아서 책읽는걸 좋아하는 성격?? 무엇이던지 try는 해볼려 하는 성격
11.하루중 가장 행복할 때*..*..*━☞ 조용하게 앉아서 커피한잔 마실때! 친한 친구에게서 이멜이나 문자 받을때,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할때, 피곤할때 침대에 딱 누웠을때!
12.현재 가장 불만*..*..*━☞ 기차땜시 지각할때, 너무 더운 날씨!!!
13.잘대 입고자는것*..*..*━☞ 티셔츠, boxer
14.좋아하는 이성 헤어 스타일*..*..*━☞ 난 머리 없는 사람이 좋더라~ (나이가 들어서 대머리가 된게 아니고 일부러 짧게 짜른 머리나 밀은 머리). 음...긴 머리도 노땡큐, 넘 짦은 머리도 노땡큐~
15.이상형*..*..*━☞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이 갈수 있는사람, 서로 편안하게 해줄수 있는 사람, 자기가 하는일 열심히 잘 하는 사람, 믿음이 강한사람, 말을 조리있게 잘 하는 사람, 그리고 가족 관계가 좋은 사람 - 키가 크면 금상첨화~
16.습관*..*..*━☞ 저녁때 한번 이를 닦고나면 절대로 먹지 않는다 - 절.대.로.
17.좋아하는 과일*..*..*━☞ 수박, 망고, 딸기, 체리, 천도복숭아
18.좋아하는 채소*..*..*━☞ 가지, 호박, 양파
19.좋아하는 웃찾사 코너*..*..*━☞ 웃찾사 안보는데...
20.좋아하는 웃찾사 출연자*..*..*━☞ 이것도 ^^;;
21.아끼는 물건*..*..*━☞ 부모님께서 생일 선물로 사주신 노트북과 카메라, 내가 찍은 사진들, 받은 선물들, 편지들
22.좋아하는 숫자*..*..*━☞ 44번. 미국 처음가서 중학교 1학년때 농구팀을 들어가게 됐다. 영어를 못해서 친구도 별로 없고, 동양애는 나 혼자 였지만 농구팀을 들어가면 왠지 미국애들과 동등하게 겨룰수 있지 안을까 해서 tryout을 했다. 난 당당히 팀에 선발됐고, 번호를 고를때 한국에서 내 번호였던 44번을 골랐다!
23.나의 고민*..*..*━☞ 고민이라...글쎄? 내 장래의 배우자가 누구가 될지??
24.나의 단점*..*..*━☞ 너무 빨리 기분이 업 되는거? 누가 뭐하자, 어디가자 그러면 기분이 들떠서~ 그러다가 못가면 -_- 그리고 고집이 세다...
25.지금의 기분*..*..*━☞ 졸려...
26.지금 하고 싶은 것*..*..*━☞ 씻고 잠이나 잤으면~
27.조아하는애*..*..*━☞ 글쎄...ㅋㅋ
28.좋아하는 음식*..*..*━☞ 많지요~ 만두, 스시, 해물파전, 김치전, 생크림 딸기케잌, 팥빙수 - 가리지 안고 다 잘먹어요~
29.싫어하는 음식*..*..*━☞ 개고기, 너무 단것들, 고기종류중 좀 이상(?)한거 - 혀, 간 등등 그리고 이디오피안 음식 ㅜㅠ
30.발싸이즈*..*..*━☞ 71/2 - 8 음....한국사이즈로 245-250??
31.주량?*..*..*━☞ 취할때까지 마시지 않는다.
32.담배?*..*..*━☞ 담배 냄새도 싫어하는디...
33.슬프게 본 영화*..*..*━☞ The Awakening (실화를 영화로 만든것인데, 꼭 한번 봐야할 휴먼이스트한 영화!) 볼때마다 운다...ㅜㅠ
34.어린시절 꿈*..*..*━☞ 공주 (엄청 어렸을때 - 참고로 공주병 아님) 그러다가 유치원때는 의사 (그런데 피를 못봐서...) 그래서 초등부터 고딩때까지는 비지네스 우먼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그러다가 대학교끝나고 보니 선생이 됐네요 ^^ 지금은 선생도 아닌 드렉터로 앉아있지만 ㅋ
35.좌우명*..*..*━☞ 후회하며 살지말자, carpe aeternum
36.수면시간*..*..*━☞ 6-7시간이면 충분
37.장래희망*..*..*━☞ 음...이 나이에 장래희망이라는게 약간은 뭐...하지만! 내 장래희망은 더욱더 좋은 선생이 되서 많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사랑과 기도로 전해주는것! (무슨 공익광고?! ㅋ)
38.자신이 잘 웃는 편이라고 생각하나?*..*..*━☞ 잘 웃는편이지 ㅎㅎㅎ
39.좋아하는 요리*..*..*━☞ 울엄마가 해주시는 깐풍기와 회덮밥!
40.현재 사는곳*..*..*━☞ 뉴욕
41.기억에 남는 추억*..*..*━☞ 너무 너무 많아서...미국와서 좋은 추억, 나쁜 추억 둘다 많았다. 지금은 힘들지만 좋은 추억들이 - 특히 선생이 되고나서
42.자주 쓰는말*..*..*━☞ whatever, i'm not kidding, yikes,seriously, do you wanna die...
43.듣고 싶은말*..*..*━☞ "good job my good and faithful servant" 주님을 만났을때
44.첫키스? 벌써?*..*..*━☞ 벌써라니? 이 나이에...
45.했다면 어디서?*..*..*━☞ 기차역 벤치에 앉아 기차를 기다리면서
46.이성을 볼때 어디부터 보나*..*..*━☞ 눈, 그리고 그 사람의 행동, 말투, 그리고 웃음등등
47.애인이 생긴다면?*..*..*━☞ 봄엔 뉴욕 브로클린 식물원 벗꽃구경 가고싶고, 여름엔 바닷가에서 돛자리 깔아놓고 누워서 책읽고 싶고, 가을엔 뉴잉글랜드에서 낙옆 밟으며 걸어다니고 싶고, 겨울엔 센트럴 파크에서 아이스 스케이트 타러 가고 싶어 (낭만형임) 그리고 같이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어
48.내가 만약 삼각관계에 있다면*..*..*━☞ 그럴리가??
49.사랑하는 이가 배신을 한다면?*..*..*━☞ 내가 쿵후, 검도 그리고 내 동생이 태권도 검은띠였지...
50.사랑하는 이에게 주고 푼 것*..*..*━☞ my trust, my respect, my support and of course my love
51.학교에서 주로 하는 일*..*..*━☞ 가르치는 것...선생이다 보니 ^^;
52.좋아하는 꽃*..*..*━☞ 벛꽃 (이건 나무라고 해야하나?) 향기가 은은한 꽃이면 다 좋다!
53.좋아하는 노래*..*..*━☞ 컨트리하고 헤비메탈만 빼고 다 좋아
54.좋아하는 색*..*..*━☞ 옷은 검은색, 그냥 색깔은 푸른 바다색 - 자연에서 그대로 볼수있는 색깔이 좋다. 핑크색 그런색 말고...
55.결혼 상대의 나이차는*..*..*━☞ + 6 부터 - 1 까지 (남동생하고 두살차이여서) 허나 내 동생만 괜찮다면 ㅋㅋㅋ 글쎄...
56.한가할때 무엇을 하나*..*..*━☞ 책방가서 책읽기 좋아하고, 뉴욕 구석 구석을 그냥 걸어다녀
57.첫사랑*..*..*━☞ 그냥 마음에만 간직할래
58.100만원이 생긴다면?*..*..*━☞ 쪼게서 여행갈 돈 저축하고, 학비 loan 얻은거 좀 내고 (너무 많아서) 식구들과 여행갔다 오고, 내가 아는 선교사들 돈 보내주고 등등
59.재미있게 본 드라마?*..*..*━☞ 1리터의 눈물, 요조숙녀, 썸머 스노우, 노부타의 프로듀서 (일본 드라마중) 궁, 모레시계, 가을동화, 겨울연가 (한국드라마) 미국건 Will and Grace, Friends
60.재미있게 본 영화?*..*..*━☞ 인디에나 존스 시리즈, 엑스멘 시리즈같은 엑션영화, 터미널, 포러스트 검프 등 톰 헹크스가 나오는 영화, 그리고 로멘틱 코메디 다아~!!!
61.시력*..*..*━☞ 왼쪽 -5 오른쪽 -6.5 너무 나쁘다... 어렸을때 자기전에 옆으로 누워서 책을 많이 봐서ㅜㅠ
62.스트레스 해소법*..*..*━☞ 차가 있었을땐 차를 가지고 나가서 그냥 하이웨이를 타고 무조건 달렸어 근데 지금은 차가 없음... 그래서 지금은 그냥 나가서 걷고 있으면 마음에 차분해진다.
63.배워보고 싶은 것*..*..*━☞ 바이올린, 다른나라 언어들, 스피드 리딩 (공부하는 도움이 될것같다), 빵만드는것, 재봉
64.해보고 싶은 것*..*..*━☞ 요리사 자격증 따는거, 유럽 배낭 여행가기, 스카이 다이빙, 행글라이딩, 돌고래랑 수영하기, 터기, 그리스, 인도로 여행가기
65.애인이 시한부 인생이라면?*..*..*━☞ 당연히 같이 있어 줘야하는것?!
66.자신이 싫다고 느껴질 때*..*..*━☞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줬을때, 알면서 후해 하는 짓을 했을때, 금방 포기 했을때
67.결혼 전 성관계에 대해서*..*..*━☞ 기다리는 것이 옳은 일
68.생활 신조*..*..*━☞ ??? 좌우명?? 신조라는 말뜻을...
69.좋아하는 날씨*..*..*━☞ 바람불며, 해는 구름에 가렸고, 약간 우중충한 날씨, 절대로 더운날씨는 노노!!!
70.하루중 TV시간*..*..*━☞ 요샌 넘 바빠서... 일주일에 한두시간 정도? 그래도 매주 수요일에 하는 Project Runway 는 목숨걸고 꼭 본다 ㅎㅎ
71.소중한 친구는?*..*..*━☞ 나를 이해해 줄수 있는 친구 - 격려해주며 또 때로는 꼭 내가 들어야 할말을 좋던지 싫던지 간에 사랑으로 나를 생각해서 얘기 해주는 그런 친구 - 감사하게 그런 친구들이 내곁에 있다
72.산다는 것은?*..*..*━☞ 앞을 바라보며 가는것!
73.좋아하는 음료수*..*..*━☞ 커피, 스타벅스의 그린티 프랍페치노, 녹차
75.좋아하는 과자?*..*..*━☞ 프링글스 sour cream & onion, 라임맛의 토스티도
76.애인이랑 깨지면 어딜 가겠는가?*..*..*━☞ 가긴 어딜가?
77.존경하는 선생님*..*..*━☞ 국민학교 3학년때 선생님! 그리고 6학년때 홍영숙 선생님 그리고 드라마 상에선 GTO 의 오니츠카 선생 ㅋ
78.가족소개*..*..*━☞ 엄마, 아빠, 나, 남동생 그리고 우리곁에 지금은 없지만..막내 젝 (우리집 개)
79.행복이란*..*..*━☞ 내 얼굴에 미소를 남기는것
80.생일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거*..*..*━☞ 생일 선물이 아니고 크리스마스때 부모님께서 사주신 빨간 스케이트
81.좋아하는 동물*..*..*━☞ 새만 빼고는 다 좋아~
82.좋아하는 식물*..*..*━☞ 생각해 본적이 없음...
83.좋아하는 계절*..*..*━☞ 가을
84.동성애에 대해서*..*..*━☞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그건 아니라 생각한다.
85.사랑과 우정중 선택하라면?*..*..*━☞ 우정. 우정이 사랑으로 변할수 있지만, 사랑이 우정으로만 변한다는건 어렵다.
86.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다. 모든 가족과 친구들한테 전화를, 그리고 왜 지구가 멸망하는지 알고싶다.
87.노래솜씨*..*..*━☞ 꽤 한다고 ㅋㅋ
88.춤솜씨*..*..*━☞ 난 춤추는게 좋은데...보는 사람들은? 몰라~
89.애창곡*..*..*━☞ 머라이아 케리의 hero, 남행열차, 김아중의 Maria 등
90.인간관계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사랑 - 그 두글자안에 모든것이 다 들어가있다고 생각한다.
91.좋아하는 과목*..*..*━☞ 학생이였을땐 수학이 너무 싫었는데 선생이 되고서는 수학 가르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사회는 학생이였을때나 지금이나 좋다~
92.여자연상,남자연하에 대해서*..*..*━☞ 서로 이해하고 아껴주면 오케이~ 꼭 나이가 많다고 해서 성숙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93.내가 내일죽는다면*..*..*━☞ 죽는것이다? 천국으로 출발
94.결혼은 언제쯤..*..*..*━☞ 음...난 내가 대학교 끝나면 결혼해 있을줄 알았다. 허나 아직도 싱글. 곧하고 싶다.
95.20년후 자신의 모습*..*..*━☞ 어디에선가 학생들을 가르치며 살고 있겠지? 남편과 자식들과 함께 이 지구 어딘가에서
96.가보고 싶은 나라*..*..*━☞ 터키, 인도, 일본 - 이 세 나라는 꼭 죽기전에 가보고 싶은 나라들인데 일본은 가봤고, 터키와 인도를!! 그리고 뉴질랜드는 신혼여행으로 가보고 싶다.
97.E-MAIL*..*..*━☞ angelabaek725@gmail.com
98.이것을 읽는 분께 하고 싶은말*..*..*━☞ 이거 하니까 내 자신에 대해서 생각을 안해 봤던것에 대해서 해봤어요. 여러분도 한번 시도를?
99.고칠점이 있다면*..*..*━☞ 나에 대해서? 그건 많고...이 100문 100답에 대해선 --->좀더 구체적으로 질문이 있었더라면 좋았을것 같다.
100.마지막한마디*..*..*━☞ 다했다!!!

Friday, July 18, 2008

longing


다른 나라로 여행갔다 온 기억들과 추억들은 나에겐 너무나도 소중한 보물들이다. 그 여행들을 통해서 보고 배운점들, 만난 사람들 등등이 지금에 나 를 만들지 안나 한다. 찍은 사진들을 보며 즐거웠던 기억들을 되돌아 볼순 있지만, 난 일년중 이때가 되면 향수병에 젖어든다...

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가 다시 캔자스를 찾으러 노란 벽돌길을 아무것도 마다하지 않고 걸어갈수 있었던 것은 그 바로 longing 이 아니였을까.


가끔마다 냄새나 사람들의 말소리, 심지여는 바람까지도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때가 있다. 따뜻한 여름 바람이 나무 사이로 살랑살랑 불때 나는 그 곳을 생각하며 눈을 살그머니 감는다...
언젠가는 갈 그 곳을 생각하며...

Sunday, July 13, 2008


On my way to the church today, I passed by this Japanese ramen place called NARUTO RAMEN. I guess you get to see and realize more places and things when you walk around the city. I crave Japanese ramen every time I watch Naruto, even though I couldn't really get used to the the buta ramen while I was in Japan.

Maybe I will give it a try next time I am up in the UES.